COMMUNITY

#TREND EDIT 가고 싶은 뷰티샵

pi_choi Editer | 2021-07-19 | 조회수 4003

가고 싶은 뷰티샵
- 우리 동네 핫한 뷰티 매장은?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뷰티 숍들이 최근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그동안 백화점에서만 볼 수 있던 브랜드가 도산공원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기도 하고, 기존에 있던 매장을 확장해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기도 하죠. 온라인으로 모든걸 대체 할 수 있는 요즘이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감도 높은 브랜딩으로 뉴노멀 시대에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동네별뷰티 매장을 소개합니다.




#01_성수동에 가면,


© nonfiction 



 


논픽션 
요즘 가장 핫한 성수동 거리에 한남동과 부산에 이어 논픽션 세번째 쇼룸공간이 성수동에 오픈했습니다. 기분 좋은 햇살과 푸른 식물의 싱그러운기운, 논픽션의 감각적인 셀렉으로 세팅된 다양한 오브제들이 조화를 이루는 곳에서 논픽션의 향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친구의 집에 놀러온 것 같은 편안한 느낌을 주는 논픽션 매장. 향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브랜드인만큼 고객과의 스킨십을 중요하게 생각해 포장지부터 매장의 가구까지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쓴 공간으로 채워져 일상 속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어줄 것 입니다.1층에는 미드 센추리 디자인의 가구들로 모던하게 채워져있고, 2층의 레터룸에서는 선물을 위한 카드를 작성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향과 함께 힐링타임을 보내보세요.

◆ 논픽션 성수쇼룸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6길 19 3층




#02_가로수길에 가면,


 

© tamburins

탬버린즈
인스타그램에서 가장핫한 성지,가로수길에 있는 ‘말’하면 떠오르는 곳이 바로 탬버린즈의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트렌디한 MZ세대 사이에서는 이미 인증샷을 부르는 곳으로 유명한데, 말의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몸짓이 탬버린즈가 향을 표현할 때의 태도와 내면의 우아함과 닮아 있어 말에게 브랜드의 세계관을 투영시켰다고 합니다.탬버린즈의 매장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미술 작품과 다양한 오브제들이 세팅되어있고, 신제품 멀티프래그런스의 여덟가지 향과 핸드크림, 핸드워시 제품들을 모두 테스트해 볼 수 있어 화장품 매장 이상의 시각적인 즐거움과 미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탬버린즈 신사매장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10길 44 케이빌딩



 

© AROMATICA


 



아로마티카
특별한 팝업 스토어에서만 가능했던 아로마티카의 리필스테이션을 브랜드 단독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가로수길에 오픈한 아로마티카의 친환경스토어 '제로스테이션'은 '리필스테이션'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플라스틱을 재질별로 분리, 배출 할 수 있는 플라스틱소재별 분리배출장과 수거한플라스틱으로 업사이클링 굿즈를 만드는 플라스틱방앗간 등 환경 실천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죠.지속가능성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업사이클링 작가와 협업해 만든 폐종이 의자, 폐유리 유리잔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다쓴화장품공병이나 생수통 등 빈용기에 아로마티카제품을 리필 할 수 있고, 허브에서 영감받은 다양한 종류의 차를 마실 수 있는 아로마틱 카페도 즐겨보세요.

◆ 아로마티카 제로 스테이션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길 62 1F




#03_도산공원에 가면,


© Dear Dahlia

 

 


디어달리아
비건의 하나부터 열까지 체험할 수 있는 디어달리아의 단독 매장이도산 공원에 오픈했습니다. 오프라인 제품 체험이 주는 감동을 소바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 진심을 다한 디어달리아.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시그너처 디자인 팔각형과 대리석, 핑크 골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인테리어와 친환경 소재인 생분해성 플라스틱 용기를 채택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했습니다.또한 디어달리아의 퀄리티 높은 비건 &크루얼티 프리 메이크업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2층에는 비건 브런치 카페가 있어 신선한 식재료로 건강하고 근사한 비건 푸드를 맛볼 수 있습니다.한마디로 디어달리아의 유니버스가 담긴 공간이라고 할 수 있죠.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입술 모양의 컬러칩과 발색 전용 투명 필름을 배치해 안전한 방법으로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 디어달리아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특별시 강남구도산대로 45길 14 




#04_삼성동에 가면,


 

 

© Aesop

이솝
이미 이솝 매장은 전 세계 어디를 가든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유명한데, 코로나 이전부터 리로케이션 계획을 세웠던 이솝 매장이 얼마전 삼성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규모를 넓혔습니다. 북적이는 쇼핑몰 안에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는 유럽의 가정집 콘셉트로 인테리어를 구성했죠. 솝파르나 스스토어만을 위해 제작된 오브제는 파비오보겔과 협업해 제작한 라이트와 거울, 커피테이블 그리고 피에르폴랑이 디자인한 커다란 소파 등 부드럽고 편안한 무드는 물론, 공간의 풍성함을 조성했고, 이솝의 다양하고 섬세한 제품들을 컨설팅 받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점은 전 세계 최초로 도입된 프래그런스 캐비닛이 비치되어 있다는 점.입고 온 옷을 캐비닛에 넣으면 이솝의 향이 베어 더위로 지친 마음을 기분 좋은 향기로 달래줄 것 입니다.

◆ 이솝 파르나스 스토어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출처 : 각 브랜드 홈페이지,인스타그램